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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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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습니다.

@makguksu 제가 제대로 이해했다면 다이렉트로 연결될 때는 P2P, 릴레이를 통할 때는 중간에 릴레이 서버가 끼어 동작한다고 생각해서 릴레이를 통한다면 차라리 정확히 어디로 뭘 보내는지 알기 어려우니 낫겠다 ... 고 생각했어요. 다만 말씀하신대로 오히려 다이렉트로 연결되면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있으니 릴레이나 다이렉트 양쪽 상황에 무관하게 보안을 획득하려면 퍼블릭 클라우드에 프록시 서버를 두고 걔랑 통신하는게 맞겠다 싶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암만 생각해도 보안이 더 중요하기에 ... 테일스케일이 릴레이를 통하는 상황이라도 그 느린 네트워크 속도에 적응하기로 했습니다. 아무리 암호화 했어도 퍼블릭 인터넷을 그냥 쌩으로 통과하는 건 너무나 무서운 일이에요.

비영업용 전기차는 파란색 번호판. 영업용 차량은 노란색 번호판. 영업용 전기차는 노란색 번호판. ...... 그래서 영업용 전기차의 노란색 번호판을 보면 마음이 아주 불편함.

테일스케일은 디바이스 100개까지 무료인데 이 제한이 굉장히 널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 조금 사용하다 보면 두자릿수 디바이스는 쉽게 사용하게 된다. ... 디바이스가 꼭 피지컬 디바이스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

지라는 종종 단순 이슈트래커로 사용되곤 하지만 비정형으로 추측되던 일이 사실은 고정된 형태로 정의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게 만드는 탐색 도구이기도 함. 지라 워크플로우는 그렇게 정의한 업무를 실행하는 꽤 괜찮은 방법. 다만 시즌이 시작되면 업무가 순식간에 난장판으로 변하곤 하는 레이스 비즈니스에서 이런 도구들이 잘 사용될 수 있을까? 또 기존 운용하던 시스템에 잘 통합될까? 이런 점은 걱정. 아틀라시안이 잘 못하는 일이 이런 것들. 기존 시스템에 통합. 여기에는 레이싱 팀 스스로의 개발 역량이 필요할 것.

실체가 있는 제품을 만드는 업계에 있지 않다 보니 실체가 있는 제품(자동차)를 만들고 이걸 운영(레이스)하는 조직에서 아틀라시안 제품들을 어떻게 사용할지 솔직히 상상하기 정말 쉽지 않긴 하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틀라시안 제품의 팬으로써 아틀라시안이 제품 외에 컨설팅을 함께 제공할 것 같으니 이들의 제품이 어떻게 사용될지 정말 기대됨.

https://www.youtube.com/live/TFxIBY2tf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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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esla we saw on our walk to dinner last night had a similar message. This is North London.

Photo of a parked Tesla with a sheet of paper on the windscreen, the words on the paper say "funding a n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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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of a parked Tesla with a sheet of paper on the windscreen, the words on the paper say "funding a nazi"

흠... 주말동안 퍼플렉시티에 하던 질문을 모두 딥리서치로만 했는데 ...... 장난아니다진짜;; 근데 질문 하나에 스텝이 30개를 넘기도 하는데 이거 한 스텝 당 외부 모델 쿼리를 한 번만 하는 게 아닐 것 같은데 ......

카를로스 사인츠의 윌리엄스 프라이빗 테스트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는데 진심으로 설레발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F1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다음 어떤 선수를 콕 짚어 응원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선수는 윌리엄스에서 팀과 함께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어제 고스트 매니지드에서 익스포트한 백업을 온프레미스에 임포트한다는게 실수로 도로 고스트 매니지드에 임포트하는 바람에 아주 난리가 났었는데 ...... 작업의 위험성을 감안하면 절차를 정의한 다음 작업을 했어야 할 것 같다. 최소한 백업 출처 웹사이트 탭을 닫기라도 했어야 하는데 절차 없이 그냥 대충 하다가 망했다.

여러 제품들이 여러 모델을 온갖 방법으로 학습시켜 원하는 동작을 하게 만드는 과정을 보면 이 역시 모델을 만드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처럼 보인다. 전문적으로 이 업무를 처리하는 조직이 필요함. 이제 어지간한 소프트웨어는 이런 모델의 지원 없이는 평균적인 기능도 제공하기 어렵게 될 수 있다. 그래서 하다못해 모델을 선택하고 구동 방식을 결정하고 평가하는 등의 과거에 소프트웨어 개발팀에 있던 것과는 상당히 다른 롤을 수행할 사람이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