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있는 제품을 만드는 업계에 있지 않다 보니 실체가 있는 제품(자동차)를 만들고 이걸 운영(레이스)하는 조직에서 아틀라시안 제품들을 어떻게 사용할지 솔직히 상상하기 정말 쉽지 않긴 하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틀라시안 제품의 팬으로써 아틀라시안이 제품 외에 컨설팅을 함께 제공할 것 같으니 이들의 제품이 어떻게 사용될지 정말 기대됨.

https://www.youtube.com/live/TFxIBY2tf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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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는 종종 단순 이슈트래커로 사용되곤 하지만 비정형으로 추측되던 일이 사실은 고정된 형태로 정의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게 만드는 탐색 도구이기도 함. 지라 워크플로우는 그렇게 정의한 업무를 실행하는 꽤 괜찮은 방법. 다만 시즌이 시작되면 업무가 순식간에 난장판으로 변하곤 하는 레이스 비즈니스에서 이런 도구들이 잘 사용될 수 있을까? 또 기존 운용하던 시스템에 잘 통합될까? 이런 점은 걱정. 아틀라시안이 잘 못하는 일이 이런 것들. 기존 시스템에 통합. 여기에는 레이싱 팀 스스로의 개발 역량이 필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