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제품들이 여러 모델을 온갖 방법으로 학습시켜 원하는 동작을 하게 만드는 과정을 보면 이 역시 모델을 만드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처럼 보인다. 전문적으로 이 업무를 처리하는 조직이 필요함. 이제 어지간한 소프트웨어는 이런 모델의 지원 없이는 평균적인 기능도 제공하기 어렵게 될 수 있다. 그래서 하다못해 모델을 선택하고 구동 방식을 결정하고 평가하는 등의 과거에 소프트웨어 개발팀에 있던 것과는 상당히 다른 롤을 수행할 사람이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