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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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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습니다.

뉴스레터는 안보내지만 답글 달려면 로그인에이메일이 필요해서 이를 어쩌나 했는데 구글 워크스페이스 메일을 연동할 수 있어 다행. ... 아마 하루 500개 까지만 메일을 보낼 수 있어 온프레미스만으로는 이제 뉴스레터는 못할듯.

여튼 좀 우당탕탕 거렸지만 온프레미스로 옮길 준비 완료. 근데 고스트 매니지드는 글을 익스포트 해서 옮길 수 있지만 업로드된 파일을 직접 꺼낼 방법은 없어서 서포트에 요청해야함. ... 아니 선생님들. 이거 한국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따르면 불법일지도 몰라요.

... 아니 대체 고스트는 아이디가 같은 글을 복원하려고 하면 멈추든지 건너뛰든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 벌크 에디팅 기능도 없어 하나하나 지우는 중 :(

고스트 컨테이너 올리는데 원격으로 하고있다는걸 깜빡하고 로컬호스트에서 테스트하려는데 아무리 해도 안돼서 ...... 10분 정도 삽질함. ..... 아니 원격이었잖아 ㅠ_ㅠ

어느 컨테이너로부터 메모리 누수가 일어나는지 알 수 없으므로 매일 새벽시간에 전부 재시작하는걸로 근본적인 해결책인가? ...... 운영 측면에서 할 수 있는 거의 근본적인 방법이라고 생각.

아마 아틀라시안 마케팅에서 이 케이스를 성공시키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대강 구입해서 적당히 사용하는 것과 달리 아틀라시안 스스로가 모범 사례를 마구 투척할 겁니다. 그리고 마케팅 측면에서 사례를 상당히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정말 좋은 기회에요!

또 개인적으로 카를로스 사인츠를 응원하는 입장에서 팀이 현대적인 정보기술의 도움에 기반해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강력하게 노력하는 모습은 제 개인적으로 아틀라시안 제품의 팬인 입장에서 굉장히 기대됩니다.

클레어 윌리엄스 시대의 윌리엄스 팀은 차량의 모든 부품 목록과 공정 관리를 엑셀 파일로 해 왔다고, 그래서 공식 테스트데이까지 차량을 완성하지 못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놓고 아틀라시안과 협업한다고요? 그럼 당연히 지라가 사용되겠죠? 지라를 나사에서도 애플에서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이번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뿐 아니라 좀 더 광범위한 공정 관리에 지라가 사용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atlassian.com/blog/inside-atlassian/atlassian-williams-partnership

atlassian.com

Announcing Atlassian Williams Racing  - Work Life by Atlassian

As the legendary Williams team Official Title and Technology Partner, Atlassian brings its industry-leading teamwork solutions to the Formula One racetrack.

To me, it feels like the Activity Types should have been past-tense verbs, rather than present-tense verbs.

I.e.:

• "Accepted" rather than "Accept"
• "Added" rather than "Add"
• "Announced" rather than "Announce"
• "Arrived" rather than "Arrive"
• "Blocked" rather than "Block"
• "Created" rather than "Create"
• etc

Present-tense verbs feel like commands.

Past-tense verbs feel like events.

Activities are events not comm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