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guksu 제가 제대로 이해했다면 다이렉트로 연결될 때는 P2P, 릴레이를 통할 때는 중간에 릴레이 서버가 끼어 동작한다고 생각해서 릴레이를 통한다면 차라리 정확히 어디로 뭘 보내는지 알기 어려우니 낫겠다 ... 고 생각했어요. 다만 말씀하신대로 오히려 다이렉트로 연결되면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있으니 릴레이나 다이렉트 양쪽 상황에 무관하게 보안을 획득하려면 퍼블릭 클라우드에 프록시 서버를 두고 걔랑 통신하는게 맞겠다 싶네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