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도인데 선선하다고 생각했다.

hollo.woojinkim.org
🌌 업데이트 — 은하 안으로 들어갑니다 성운과 성단…
🌌 업데이트 — 은하 안으로 들어갑니다 성운과 성단은 가까이 가면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은하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멀리서는 사진 한 장으로 보이다가 가까이 가면 그 사진마저 사라져서 — 250만 광년을 날아 안드로메다에 닿아도 텅 빈 공간이었습니다. 이제 은하도 안에서 형태를 갖습니다. 나선팔과 먼지 띠, 붉게 빛나는 별 탄생 지대, 중심의 팽대부가 함선을 둘러쌉니다. 모양은 실측이 정합니다 — 나선인지 먼지 두른 타원인지, 기울기와 지름까지 카탈로그 값입니다(안드로메다는 250만 광년 거리에서 3.0도, 즉 지름 약 13만 광년). 켄타우루스 A의 제트도, 대마젤란운의 타란툴라 성운도 측정된 표식이라 그대로 놓았습니다. 유명한 은하는 목적지 목록에서 그 은하의 중심 블랙홀을 골라야 닿습니다. 📸 스크린샷으로 보기 → https://space.woojinkim.org/guide/spotlight#spot-galaxy 🛠 오늘의 전체 변경 → https://space.woojinkim.org/guide/changes#d-2026-08-04
🌌 업데이트 — 은하 안으로 들어갑니다
성운과 성단은 가까이 가면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은하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멀리서는 사진 한 장으로 보이다가 가까이 가면 그 사진마저 사라져서 — 250만 광년을 날아 안드로메다에 닿아도 텅 빈 공간이었습니다.
이제 은하도 안에서 형태를 갖습니다. 나선팔과 먼지 띠, 붉게 빛나는 별 탄생 지대, 중심의 팽대부가 함선을 둘러쌉니다.
모양은 실측이 정합니다 — 나선인지 먼지 두른 타원인지, 기울기와 지름까지 카탈로그 값입니다(안드로메다는 250만 광년 거리에서 3.0도, 즉 지름 약 13만 광년). 켄타우루스 A의 제트도, 대마젤란운의 타란툴라 성운도 측정된 표식이라 그대로 놓았습니다.
유명한 은하는 목적지 목록에서 그 은하의 중심 블랙홀을 골라야 닿습니다.
📸 스크린샷으로 보기 → https://space.woojinkim.org/guide/spotlight#spot-galaxy 🛠 오늘의 전체 변경 → https://space.woojinkim.org/guide/changes#d-2026-08-04

ALT text
안드로메다 은하(M31)의 중심. 오른쪽에 빛 고리를 두른 검은 원반 — 중심 초대질량 블랙홀 — 이 있고, 그 둘레를 팽대부의 별들이 빽빽하게 휘감고 있다. 왼쪽으로는 분홍빛 별 탄생 지대가 점점이 박힌 나선팔이 흘러 나간다.

ALT text
소용돌이 은하(M51)를 거의 정면으로 본 모습. 밝은 중심에서 뻗어 나온 나선팔이 분홍빛 별 탄생 지대를 점점이 달고 화면 아래까지 두 바퀴 가까이 감긴다.

ALT text
센타우루스 A(NGC 5128)의 중심. 나선팔 없이 늙고 누런 별들이 공처럼 뭉쳐 있고, 한가운데 빛 고리를 두른 블랙홀에서 푸른 제트가 아래로 뻗어 나온다.

ALT text
대마젤란 은하(LMC)의 안쪽. 한가운데 타란툴라 성운(30 도라두스)이 하얗게 타오르고, 그 둘레로 분홍빛 별 탄생 지대와 굵게 보이는 별들이 흩어져 있다. 나선팔도 뚜렷한 중심도 없다.
원숭이섬의비밀같은거만들고싶다
아침에 llm을 위한 지라 짭을 만들었는데 하루 굴려보니 ... 더 빨리 만들었어여 했다 싶음.
...... 암만생각해도 일이 이상해지고있는데, 프로젝트가 여러개가 되니 지금까지 버티던 그냥 쌩 파일로 처리하던 이슈트래킹에 한계가 왔고 ...... 이때 사용할만한 이슈트래커는 또 마땅한게 없거나 다들 너무 거창한 것 뿐이라 web, mcp. sqlite 정도의 구성으로 기계가 주로 사용하는 이슈트래커를 만들고 이전중. ............. 뭔가 집중하지 않아야 할 곳에 집중하고있는것같아 마음이 좀 그릏다.
와 서울지하철은 한국지하철 맞다
아니 이 개같은 신분당. 파리지하철보다도 못한놈들.
그건그렇고 pytmux gui 클라이언트도 나름 진척이 있었습니다. warp 포크해와서 후다닥 만들고있어요.
pytmux.woojinkim.org
GUI 클라이언트 (개발 중) — pytmux
pytmux 의 두 번째 클라이언트인 Rust GUI(pytmux-gui) 소개. 아직 알파이며 실사용은 파이썬 TUI 를 권합니다. 개발 목표(네이티브 탭·블록 단위 표현·Claude 블록 뷰), warp 터미널의 MIT 코드에 기반한 출처와 라이선스 경계, 그리고 지금 화면.
@menele ... 근데 가끔 중국어로도 말하는걸보면 .... 바이링궐 수준이 아닌거같아요 [...]
진짜 어지간한거 opus로 다 가능하니 fable은 좀 ... 안쓰게된다.
...... 약간 뻔하지만 업적을 만들어봤습니다.
https://hollo.woojinkim.org/@space/019fc213-4230-7078-8bd9-295fdbdb71ec
hollo.woojinkim.org
🎖 업데이트 — 업적이 생겼습니다 도킹을 푼 다음 …
🎖 업데이트 — 업적이 생겼습니다 도킹을 푼 다음 무엇을 할지, 이제 우주가 먼저 알려줍니다. · 언도킹 직후 여덟 단계 안내 — 한 번에 한 가지씩, 끄고 혼자 해도 됩니다 · 🎯 항행 지시 — 지금 해볼 만한 것을 제안하고, 마음에 안 들면 거절하면 그만 · 태블릿 📓일지 → 업적에서 내 기록 확인 · 모두 73가지 (처음부터 보이는 59가지 + 조건을 만족해야 드러나는 14가지) 능력 보상도, 순위표도, 며칠 연속 들어왔는지 세는 것도 없습니다. 남는 것은 기록과 이름뿐입니다. 자세히 → https://space.woojinkim.org/guide/badges 전체 목록 → https://space.woojinkim.org/badges #SPACE #우주 #업데이트
🎖 업데이트 — 업적이 생겼습니다
도킹을 푼 다음 무엇을 할지, 이제 우주가 먼저 알려줍니다.
· 언도킹 직후 여덟 단계 안내 — 한 번에 한 가지씩, 끄고 혼자 해도 됩니다 · 🎯 항행 지시 — 지금 해볼 만한 것을 제안하고, 마음에 안 들면 거절하면 그만 · 태블릿 📓일지 → 업적에서 내 기록 확인 · 모두 73가지 (처음부터 보이는 59가지 + 조건을 만족해야 드러나는 14가지)
능력 보상도, 순위표도, 며칠 연속 들어왔는지 세는 것도 없습니다. 남는 것은 기록과 이름뿐입니다.
자세히 → https://space.woojinkim.org/guide/badges 전체 목록 → https://space.woojinkim.org/badges

ALT text
SPACE 게임 화면. ISS에 도킹한 채 지구 위를 돌고 있고, 오른쪽 위에 "관제 1/8 — 도킹을 풀 시간입니다. 화면의 🚀 분리 버튼을 누르세요."라고 적힌 안내 카드가 떠 있다.

ALT text
SPACE 게임 화면 오른쪽에 "항행 지시" 패널이 열려 첫 분리·첫 착륙·화성 착륙 세 가지를 예상 소요(짧게·며칠·길게)와 거절 버튼과 함께 제안하고 있다.
![우주선 콕핏 안 태블릿 화면. 일지 탭에서 [항해일지 | 업적] 중 업적이 선택돼 0/59 총계, 일곱 갈래 카테고리 필터, 첫 분리·자세 제어·첫 점화 항목이 설명과 함께 보인다.](https://hollo.woojinkim.org/assets/media/019fc213-39d9-7262-acf5-c210147f5b78/thumbnail.webp)
ALT text
우주선 콕핏 안 태블릿 화면. 일지 탭에서 [항해일지 | 업적] 중 업적이 선택돼 0/59 총계, 일곱 갈래 카테고리 필터, 첫 분리·자세 제어·첫 점화 항목이 설명과 함께 보인다.

ALT text
space.woojinkim.org/badges 웹페이지. 59가지 + 비공개 14가지 총계와 카테고리 필터, 항행 분류의 첫 분리·자세 제어·첫 점화·목적지 지정 항목 카드가 나열돼 있다.
@mcdoyaji 앗... 나눈다는 표현이 맥락을 생략한채 사용되어 생긴 오해입니다ㅠㅠ 제 홈랩이 맥미니 하나로 돌아가는데 이걸 개인서비스용 및 에이전트 개발용 한대와 외부서비스용 한대로 나눠야하지 않나 고민하고있었는데 마침 맥미니 괜찮은데 당근에 나타나 살까말까 되게 고민하고 있었어요.
@menele 개인적으로는 왜 한국사람이 외국어하다가 당황하면 한국어 튀어나오는 그런 느낌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엘빈토플러가 아주 오래 전 권력이동을 예언했지만 그건 틀렸다. 근데 지금 다른 형태의 권력이동이 일어나는 중이고 이건 예상이고뭐고가 아니라 그냥 일어나는 중이다.
오래전 누군가가 말했던 현대 웹 전체는 디버그모드로 돌고있다묘 개탄한 것만큼이나 무쓸모하다.
기계가 만든 코드를 인간이 리팩토링해서 효율적으로 만들었다는 스토리는 ...... 무쓸모다. 빨리 만들고 빨리 고치고 그에 드는 비용보다 더 많이 벌면 최적화에 동원할 인간이 불필요해진다.
교외대형카페사람개개개개개개개개많아
서버카페창업. 로컬LLM협동조합. ......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미침)
Kimi K3가 오픈소스 가중치로 공개되는데... 이걸 이제 어떻게 돌리지?
진짜 오픈LLM 협동조합이라도 만들어지려나...? (정보대로라면) 소비자용 디바이스에서 이거 못 돌리지 않나...?
좋아. 이제 이번주에 할건 다한거같다. ..... 자러가자!
덧칠
겉모습을 새로 칠하는 일은 더 보기 좋으라고 하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새로 칠한 면마다 그 아래 오래 숨어 있던 결함이 나타났습니다. 겉을 바꾸는 일이 어떻게 옛 침묵을 깨는 계측기가 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blog.woojinkim.org
덧칠
겉모습을 새로 칠하는 일은 더 보기 좋으라고 하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새로 칠한 면마다 그 아래 오래 숨어 있던 결함이 나타났습니다. 겉을 바꾸는 일이 어떻게 옛 침묵을 깨는 계측기가 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퍼포스 빠돌이이자 깃 회피론자입니다.
무게
형상관리도구라고 하면 대개 깃 하나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큰 파일과 바이너리를 다루는 다른 세계에는 다른 선택지가 있습니다. 2년 반 넘게 개인 파일을 퍼포스로 관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도구가 어떤 무게를 감당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blog.woojinkim.org
무게
형상관리도구라고 하면 대개 깃 하나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큰 파일과 바이너리를 다루는 다른 세계에는 다른 선택지가 있습니다. 2년 반 넘게 개인 파일을 퍼포스로 관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도구가 어떤 무게를 감당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一般 Kyungmi Ahn ꉂꉂ(ᴖᗜ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