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꼬마가 날 보고 말했다. “니하오” 대답하지 않자 다시 말했다. “곤니찌와” ... 문득 내 마음 속 설명충이 고개를 들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예끼!! 이 시간엔 곰방와 라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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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나무 🌱사담위주로 사용될 본가. 일명 마카롱김치찌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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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컬/연탐 말 자주 걸어요
- 부스트/별글 많음
+그외 고정툿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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