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protected] · Reply to Woojin Kim
그렇게 하나하나 필요한 환경을 만들어가다가 '아니 ㅅ발 이게 뭐하는 짓거리지?' 싶어서 멈춤.
그렇게 하나하나 필요한 환경을 만들어가다가 '아니 ㅅ발 이게 뭐하는 짓거리지?' 싶어서 멈춤.
인내심을 잃은 순간은 삽질을 반복하다가 인터랙티브 셋업이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아 그래. 얘들도 사람이구나' 싶어 기대하며 실행했더니 인터랙티브 셋업이 쓸 파일이 없다며 죽어버리는 꼴을 본 순간. ..... 아니 당연히 그냥 터치 해서 파일 만들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아니 이ㅅ끼들은 이렇게까지 모든게 완벽히 준비된 상태를 요구한다고?' 란 생각을 하니 인내심을 잃어버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