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protected] · Reply to Woojin Kim
사실 로컬에서 traefik으로 트래픽 처리 창구를 단일화하고 여기 의존하는 보안 솔루션인 crowdsec을 사용하는 시나리오를 살펴봤는데 클라우드플레어 터널을 사용하는 이상 굳이 이럴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림. 모니터링이 제한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보안상 추가적인 이점이 있어 보이지 않음. 다음 단계는 현재 묵시적으로 동작하는 컨테이너의 인터넷 접근, 컨테이너의 호스트 접근, 동일 네트워크 내 다른 컨테이너 접근을 모두 방화벽에 의해 명시적인 접근으로 바꾸는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