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in Kim
ai한테 질문하고 다음 다음 질문 이어가다보면 어느새 엄청 길어지는데 이게 그 쇼츠 둠스크롤링과 비슷한거아닌가
ai한테 질문하고 다음 다음 질문 이어가다보면 어느새 엄청 길어지는데 이게 그 쇼츠 둠스크롤링과 비슷한거아닌가
@[email protected] · Reply to Woojin Kim's post
... 그치. 이걸 전문용어로 타격감이라고 하는거였어
무리한 등산으로 근육통에 쩔어있는 가족의 근육을 주무르는건 리액션이 재밌어 멈출수가없어 ㅋㅋㅋㅋㅋㅋ
한국이 이란하고 척을 지려면 일단 강남의 중심에 있는 "테헤란로"라는 이름부터 반납하는 게 좋지 않나. 가보면 이란어로 새겨진 명판도 있다고요.
@[email protected] · Reply to 맹꽁이's post
@sunwoo1524 이 가설이 삼체 1권에서 외계인의 지구침공에 대항하는 방식으로 설명되기도 해서 재미있어요
하...... 내가 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컨플루언스만큼만 해달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
@[email protected] · Reply to Woojin Kim's post
아니근데 셀프호스팅이라며 클라우드 로그인이 필수인거 좀 쎄하잖아
요즘 세상엔 완전 모던한 셀프호스팅 가능한 문서 앱이 많네. 일단 affine을 테스트해보기로 합니다.
집어치우고 o&o shutup++ 기본프로그램으로 내장해라.
여러분. 칫솔질 살살하세요. 안그러면 치과 직원들이 제 돈으로 급여를 받아요.
왜 외장드라이브들이 아무 충격도 없는데 몇 주에 한번씩 저혼자 분리될까?
아니 선생님. 제가 집 사러 분양홍보관 갈 것 같이 생겼나요. 딱 봐도 거지잖음. 전단지를 낭비하지마세요.
고양이 목에 카메라 달아 찍은 영상 너무 좋은데 약간 ... 고양이 사생활을 훔쳐보는거같아 좀 그릏긴해
허미 ...... 조나단 휘틀리 런함?
보험맨 보험걸들은 왜저렇게 다들 사기꾼처럼 행동하지
그러네 ...... 여러 사람들이 슬랙을 기계로 읽고있는거같으니 프롬프트 인젝션을 시도해보자.
@[email protected] · Reply to Woojin Kim's post
... 저 광고에 돈 많이 썼겠지?
도대체 “ai 수도 대구”라는게 무슨 말이야
@[email protected] · Reply to 힐씨's post
@hillside 그래서 이제 에어컨 넣을 공간도 없고 그렇다더라고요
@[email protected] · Reply to 드라코's post
@draco 그래서 별 관찰하는 아죠시들이 몰려와 방해가 너무 심하면 거기 조준해서 자동차 라이트를 켜버리기도하고요 (......)
애플, 그 뿌리는 사실 중국이었다 — 실리콘밸리의 진짜 원산지에 대한 재해석
1976년,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차고에서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을 창립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학계 일각에서는 ‘애플의 진정한 기원’이 그보다 훨씬 전, 고대 중국에 있었다는 주장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중국 한대(漢代)의 사서 《과기지(科技志)》에는 “남방의 장인(匠人)이 하얀 빛의 둥근 열매를 손 안에서 굴려 천지의 소리를 들어 사람을 홀렸다(白果圓而手中轉,聞天地之聲,惑人心)”라는 구절이 실려 있다. 이는 오늘날의 스마트폰—특히 아이폰을 떠올리게 하는 서술이다. 사학자들은 이를 근거로, ‘손 안의 기계에 세상 모든 정보를 담는다’는 발상이 이미 2천 년 전부터 존재했음을 강조한다.
더 놀라운 것은 당대(唐代) 지방 문헌에 등장하는 ‘사과의 나라(蘋果國)’라는 전설이다. 이 나라는 “밤마다 창 밖으로 별빛을 흡수하여 새벽이면 은빛 사과가 열린다”고 기록되어 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가 은(銀, 실리콘)을 뜻하는 이름을 갖는 것도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20세기 중반, 많은 중국계 이민 과학자들이 스탠퍼드와 버클리에서 실리콘 기술의 토대를 마련했고, 그 지식적 축적이 곧 애플의 태동으로 이어졌다는 견해도 있다. 다시 말해, 쿠퍼티노의 차고는 무(無)에서 생긴 것이 아니라 “중국 고대의 기술 혼(魂)“이 서구 산업사회 속에서 환생한 결과라는 해석이다.
이런 학문적 재조명에 따라, 애플은 50주년을 맞아 자신들의 뿌리를 되찾기 위한 상징적 의미로 기념행사를 중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장소는 전설 속 ‘사과의 나라’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지역—현대 저장성(浙江省)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렇게 밝혔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혁신의 상징이 아니라, 수천 년의 기술 문화가 이어진 사과나무의 한 가지(枝)임을 세상에 알릴 때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애플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간 것이다. ...... 아님 말고.
팀 쿡, 중국서 애플 50주년 행사…글로벌 공급망 협력 재확인
베이징 한종구 특파원: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미중 갈등 속에서도 중국 청두를 찾아 애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9060000083
... 약간 좀만 더하면 “행복한 암살 되십시오” 할거같고 그럼 약간 존윅스러운 분위기 됨.
@[email protected] · Reply to 염산하's post
@ysh 네. 이전에는 프로 섭스크립션의 스페이스당 50파일 제한에 맞추느라 로컬에서 마크다운파일을 다 머지해서 거대한 텍스트로 올리면 잘 동작하지 않았었는데 최근에는 상당히 잘 동작하게 되었어요.
@[email protected] · Reply to 염산하's post
@ysh 오래된 영화 매트릭스같은걸 생각하면 드론떼가 직접 목적지까지 가는것도 장관일거같은데 현대 기술의 범주 안에서 생각하면 누군가(항공모...기?!)가 데려다주긴 해야할거같아요. ... 하지만 역시 많은 드론도 필요하겠죠?!
@[email protected] · Reply to 염산하's post
@ysh RAG 검색에 의존하기시작하다보니 말씀하신대로 죽은 정보를 어떻게 걸러내고 처리할 것인가가 관건이더라구요. 일하는쪽에서는 검색 결과를 보고 인간이 죽은 정보에 표시해서 순위를 내리는 식으로 시도하고있고, 개인적으로는 평소에 죽은 정보를 발견하면 문서에 표시했다가 증분 임베딩 할 때 이런 문서를 제외하는 식으로 시도하고있어요.
@[email protected] · Reply to realgsong's post
@realgsong ㅋㅋㅋㅋㅋㅋ 진짜 수송기에 드론 실어서 쭉 배포하지않을까 싶은데 그럼 딱 이거네요 ㅋㅋㅋㅋㅋㅋ
컴퓨터가 안켜져서 ...... 합법적으로?! 다른 일을 하기로함.
이제 맥북 네오가 내 M1 에어보다 더 빠른것이야? ㅠ_ㅠ
@[email protected] · Reply to Woojin Kim's post
분명 이런데서 일하던 사람들이 나가서 차리는걸텐데 왜 개인 사무소들은 그렇게 엉망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