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 데이터센터 코드 정책이 근처 공항 IATA 코드라는걸 알지만 ICN 서버는 되게 인천에 있을 것 같잖아.

... 이거 영화 아폴로 13에서 봤어요.
주말엔 랩탑 따위로 내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어! (랩탑 두고 집에 갈 거라는 말)
스포티파이는 기기 하나에서 음악을 재생중이면 다른 기기에서 스포티파이를 열었을 때 현재 재생중인 기기를 바로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을 더해버려서 엄청 편리했음. 계정 하나당 동시재생 하나라는 정책적인 제약사항을 오류 메시지 띄워주고 불편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기능으로 승화해버려서, 의도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머리 잘 썼다고 생각했던 점.
반면 애플뮤직은 그게 안되어서 답답해...
@kanapsany 미니약과가 딱 좋더라구요
정?치
솔직히 구치소 찾아간 친구들 자기들도 들어갈거같으니 사전답사 간 거 아님?
@draco 그 누구에게는 사법시스템 무력화 (법원에 대한 물리적 공격, 헌법재판소에 대한 정당성 공격 - 법률 상 무의미한데도! -)이 있읍니다!
맥에서 도커로 리눅스 돌리면 결국 VM일거같은데 기왕 VM으로 돌리는 김에 도커로 윈도우 못돌리나?!?! (미침)
@annyeong 어우 맞아요맞아요 ㅠ_ㅠ
@annyeong 이제 귀하의 모든 파일을 원드라이브에 올려버리겠읍니다. 아앗. 원드라이브에 공간이 부족하시네요? 아니 원드라이브를 삭제하신다고요? 겸사겸사 귀하의 파일도 함께 삭제해드리겠읍니다. 그럼이만.
@annyeong 이런 주제에 정말 열받게 구는 애플조차 설정 중 이 절차를 스킵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선을 많이 넘은 것 같아요.
@nahyunsama 역시. 다들 이런 날에도 나와 열심히 일하고있군요! 사장님도 안심이에요!
리퍼비시도 아닌데 아마존에서 파는 하드디스크는 왜 저렇게 싸지?
@nahyunsama 각자 발설하지 않으면 아무도 안 잔 거 아닌가요!?
와 ...... 거지도 이런 거지가 없다
지난 며칠간 안 빠져나가던 돈이 오늘 동시에 빠져나가서 ...................................
아. ... 시간이 지날수록 리모트에서 서버 제어할 때 크롬리모트데스크탑보다 그냥 터미널을 쓰는게 더 익숙한거같음.
아무래도 ... 며칠 일 안하니까 주요 이슈들에 대해 좀 덜 날카롭게 생각하는 것 같다.
@hollo 알겠습니다!
@hollo 애고.. 감사합니다. 혹시 ... 이후 문제를 발견하면 직접 등록해도 괜찮을까요? 매번 멘션을 확인하고 직접 등록하시는 건 손이 많이 갈 것 같습니다.
애플 기계를 쓰다보니 256기가짜리 스토리지 달린 기계는 약간 ... 크롬북처럼 인식하게 된다.
미국이 고립주의 노선을 채택하고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 이제 이 퍼즐의 남은 한 조각은 일본이 들고 있다. 자 일본! 지구를 구할 결단을 내려라..!!
회사에 아무도 없는 건 좋은데 ... 켜진 컴퓨터 수가 적어서 그런지 너무 춥다 ...
@draco 반례로 ...... 그 아인슈타인조차 자기 친구 프리츠 하버 아이들의 수학 과외를 해줬다고 합니다 [?!?!????!??!?]
아 ...... GPU 모니터링은 애플실리콘 지원 안하네 ... orz
회사에서도 어지간히 경력이 쌓인 사람들조차 '자신만 아는 사실'이 너무 당연한 나머지 매뉴얼에 이 정보를 너무 쉽게 빼먹어서 실망할 때가 많은데 사실 올바른 매뉴얼 작성 방법은 단순함. 자기 자신이 그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직접 기록하며 작성하면 됨. ............. 근데 다들 귀찮으니까 지 머릿속에서 기억에만 의존해 작성하더라고 ................. 몹시 화남.
사실 그런 수준 낮은 매뉴얼들에 화가 나는 이유는 그들이 매뉴얼을 잘 못 쓰기 때문만은 아님. 아니 어떻게 모든 사람들이 매뉴얼을 잘 쓸 수 있겠음? 가장 화가 나는 순간은 작성자의 머릿속에서만 시뮬레이션 해보고 단 한번도 자신이 쓴 매뉴얼을 따라 작업을 수행해보거나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며 매뉴얼을 작성하지 않은 것이 너무 심하게 눈에 띌 때. 직접 작업을 수행하지 않으며 매뉴얼을 작성하면 '작성자만 아는' 사실이 매뉴얼에 드러나지 않기가 너무 쉬움. 이렇게 완성된 매뉴얼은 자원을 낭비하는 쓰레기일 뿐 아니라 심지어 작성자 자신의 시간마저 낭비함.
간만에 도커 컴포즈 코드 '앞에' Prerequisites 챕터가 나오는 매뉴얼을 보니 눈물이 다 난다. 요 며칠 본 도커 컴포즈 매뉴얼 34589034890234890234890개 정도는 일단 도커 컴포즈 코드를 보여준 다음 '쨘! 근데 안되지? ㅋ 이제 Prerequisites 챕터 시작!' 이 ㅈ랄들을 해 대서 상당히 짜증이 나 있었음. ....... 진짜 읽는 사람을 최소한으로도 배려하지 않는 가짜 매뉴얼만 보다가 '최소한'의 조건을 만족한 매뉴얼을 보니 진짜 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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