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도커 컴포즈 코드 '앞에' Prerequisites 챕터가 나오는 매뉴얼을 보니 눈물이 다 난다. 요 며칠 본 도커 컴포즈 매뉴얼 34589034890234890234890개 정도는 일단 도커 컴포즈 코드를 보여준 다음 '쨘! 근데 안되지? ㅋ 이제 Prerequisites 챕터 시작!' 이 ㅈ랄들을 해 대서 상당히 짜증이 나 있었음. ....... 진짜 읽는 사람을 최소한으로도 배려하지 않는 가짜 매뉴얼만 보다가 '최소한'의 조건을 만족한 매뉴얼을 보니 진짜 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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