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아직 진행중): 이삿짐에 모든 신분증, OTP 등을 넣지마세요.

부족하지만 아무리그래도 개인이 20x 쓰긴 좀 그래. ...... 5x에 만족하고 아껴쓰자.
결국 리포트를 얻고도 1% 남았다 (......) https://github.com/neoocean/docker-monitor/commit/347014e3a36f50caac406665f727e1f2ffa1fafd
p4-CL-50037: doc-sync — CHANGELOG entry for 운영자 자동화 sweep (CLs 50029-… · neoocean/docker-monitor@347014e
…50036). 본 sweep 의 8 CL (Tier 1 #1+#2 + Tier 2 #4+#5+#6 + Tier 3 #7+ #8+#9) 의 chronological 요약을 CHANGELOG.md 에 등록. DESIGN §B.34 –§B.39 의 forward link + 각 CL 의 1-line impact summary + 자율 결정 항목 (def...
한동안은 주변에 우리가 프로덕션 코드를 만들고있으면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상황이라고 가르쳐왔다. ...... 아니야. 이제 세상이 바뀌었고 소위 시스템디자인이란 직군은 쓸모없어졌다. 이제 이 직군에서 프로덕션 코드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게임디자이너가 기계로 프로덕션 코드를 만들어내는게 과연 먼 이야기일까?
결론: 클로드는 맥스다.
내가 회사에서 하던 일 상당수는 요구사항을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면 그걸 어떻게 만드냐며 정 확 한 동작을 정의하길 요구받아 거의 알고리즘에 가까운 모양을 만들어내야 했고 그게 당연했다. 그래서 그럴때마다 현타 오지게 왔음. 아니 ㅅ발 여기까지 내가 정의할거같으면 프로그래머는 사실 그냥 컴파일러 아닌가 싶어서. 근데 기계한테 말하면 ............ 아 ㅅ발 진짜 내가 현타가 안오겠냐고 :(
지난 며칠간의 경험에 따르면: 일단 소규모 유틸리티정도는 내가 코드베이스를 모른채 코드를 만들어도 된다. 대신 문서화를 빡세게 시켰음.
@eeruwang (오른손을 Dangerous Angle까지 들어올린다.)
아니근데 오타까지 문서에 박제해버리면 좀 그래 ㅠㅠ
클로드로 클로드를 만들 수 있을까.
arq backup validator를 만들고있는데 기계가 백업파일 포멧 리퍼런스 문서의 틀린 점을 찾아냈다. 야이놈들아 내토큰내놔 ㅠ_ㅠ
오늘의 교훈: 클로드 코드를 원격에서 사용할 때는 내가 지금 어느 기계에 열린 세션을 보고 있는 건지 잘 확인할 것.
근데 ...... 모르긴몰라도 이 짓의 종착지는 Arq Backup의 CLI 구현체일거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
SCENARIO — Arq backup 의 독립 validator (Phase 1 설계) https://github.com/neoocean/docker-monitor/blob/main/SCENARIO-arq-independent-validator.md
... 나도 이게 좀 미친짓이라는걸 모르지 않지만 ...... 기계와 함께라면 한번 저질러보기로한다.
github.com
docker-monitor/SCENARIO-arq-independent-validator.md at main · neoocean/docker-mon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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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회사 시스템디자이너 포트폴리오와 커리어 관리 https://blog.woojinkim.org/portfolio-and-career-management-for-system-designers-at-korean-game-companies/

blog.woojinkim.org
한국 게임회사 시스템디자이너 포트폴리오와 커리어 관리
제뮥이 너무 거창해서 어그로 끄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지원 서류를 검토하며 저 자신을 돌아보고 든 생각들을 좀 많이 거창하게 모아봤습니다. 이 가이드는 제가 생각하는 방법일 뿐 올바른 방법은 아닐 겁니다. 다만 낡은 시스템디자이너인 저 자신은 커리어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 근데 요즘 LLM은 알아서 요구사항을 읽고 직접 처리 안하는 경로로 보내더라고 ......
... 솔직히 얘가 나보다 1억배는 잘해
어릴때 키워로 이름을 좀 날려서 그런지 지금 내가 주요 유명 슨스 계정이 없다는걸 과거의 나를 아는 분들은 당황해함.
일이 좀 있어 집을 떠나 역 근처 주상복합 오피스텔에 살게되었는데 이런 주거 형식에 살아보는게 처음이라 얼떨떨하다.
이쯤되면 시골마을에 데이터센터 들어온다고 돈 내라는 사기사건이 하나쯤 있을법한데
지울 컨테이너에 실어 보내고 그 안에 에어태그를 넣어 짐이 컨테니너 야적장에 잇다는걸 알게됐는데재미있는 점은 24시간 이상 주변에 아이폰을 가진 사람이 전혀 지나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 야적장이 좀 그런 이미지이긴 해.
24시간 모니터링 세션 돌입.
숙원사업이던 개인 퍼포스 서버 바이너리를 amd64에서 arm64로 바꿨다. 아이들 응답시간이 8배 개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