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in Kim
되게 무서울 수도 있는 이야기:
화장실 문 손잡이를 절대 안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실수로 나가다 손이 닿았음. 에이 그런가보다 하고 자리로 돌아가다가 문득 문 손잡이에 닿은 손 냄새를 맡았는데 ................ 대략 한여름에 5일간 샤워 안한 겨드랑이냄새같은게 나서 화들짝 놀라 다시 화장실로 돌아갔다.
되게 무서울 수도 있는 이야기:
화장실 문 손잡이를 절대 안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실수로 나가다 손이 닿았음. 에이 그런가보다 하고 자리로 돌아가다가 문득 문 손잡이에 닿은 손 냄새를 맡았는데 ................ 대략 한여름에 5일간 샤워 안한 겨드랑이냄새같은게 나서 화들짝 놀라 다시 화장실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