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in Kim
사실 공채가 없어지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공감이 전혀 안되긴 함. 개인적인 경험에 따르면 업계엔 공채가 존재하지 않았고 시작부터 수시밖에 없었음. 그러다가 업계 전체가 성장하며 잠깐 공채가 나타났고 현대에는 이 제도를 유지한 극소수의 기업만 남음. ...... 이렇다보니 공채가 없어지는게 취업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말만 들어선 공감이 안됨.
사실 공채가 없어지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공감이 전혀 안되긴 함. 개인적인 경험에 따르면 업계엔 공채가 존재하지 않았고 시작부터 수시밖에 없었음. 그러다가 업계 전체가 성장하며 잠깐 공채가 나타났고 현대에는 이 제도를 유지한 극소수의 기업만 남음. ...... 이렇다보니 공채가 없어지는게 취업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말만 들어선 공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