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in Kim@[email protected]새내기 자녀들에게 자동차를 사줍시다. 지하철 타는 불쌍한 직장인들을 도와주세요. 새내기들에게는 공강프루프 베이스캠프를, 회사원들에게는 덜 붐비는 쾌적한 지하철을 선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