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에 한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만 ... 실제 상황에서 할 수 있을지 자신없다. 전에 만원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나한테 쓰러져내릴 때 진짜 겁이 덜컥 났었음. ‘진짜 해야하는 상황이면 어쩌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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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이웃 살려낸 '작은 영웅들' ▲ 용비쉼터 인근에서 육군사관학교 트라이애슬론부가 응급 조치한 어르신이 119 구급대에 무사히 이송되는 모습.위급한 상황에 처한 이웃…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88356 #news #뉴스
쓰러진 이웃 살려낸 '작은 영웅들'
▲ 용비쉼터 인근에서 육군사관학교 트라이애슬론부가 응급 조치한 어르신이 119 구급대에 무사히 이송되는 모습.위급한 상황에 처한 이웃…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88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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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이웃 살려낸 '작은 영웅들'
위급한 상황에 처한 이웃을 지나치지 않고 평소 익혀둔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낸 '작은 영웅들'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서울 성동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행당제1동 통장 이은실 씨는 무학여고 사거리 건널목에서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어르신과 도움을 요청하는 여성을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