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protected] · Reply to Woojin Kim
그나마 규모지 더 작은, 가령 문서 수가 1만개 미만일 때 그럭저럭 동작하는 도구들이 있어보이지만 마이그레이션의 수고를 감수할만한 장점이 있는 도구는 없음. 그냥 위키처럼 생겼거나 소규모 문서를 핸들링할 수 있다고 해서 컨플루언스의 대체제로 보긴 아주 어려움.
그나마 규모지 더 작은, 가령 문서 수가 1만개 미만일 때 그럭저럭 동작하는 도구들이 있어보이지만 마이그레이션의 수고를 감수할만한 장점이 있는 도구는 없음. 그냥 위키처럼 생겼거나 소규모 문서를 핸들링할 수 있다고 해서 컨플루언스의 대체제로 보긴 아주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