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내가 파크라이 5에서 기대한, 그리고 그 기대를 만족한 미국 깡촌의 스테레오타입이란 성조기가 걸린 집에 사는 딸의 남자친구가 집에 온다니까 샷건을 들고 나타나는 아버지 .... 같은 그런 거. 파크라이 5는 이런 배경을 꽤 그럴듯하게 나타내서 플레이하다 낄낄거릴 일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