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까지 M1 에어를 21 22 23 24 25에 걸쳐 써 오면서 ... 랩탑에 요구하는 작업을 아직도 매우훌륭하게 처리해주고있어서 ... 애플이 OS 업데이트로 똥만 싸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한 5년 더 쓰는데 문제없을거같은 느낌.

지난 몇 년 동안 사용해온 첫번째 M1에어보다 엊그제 중고로 사온 M1에어 (비슷한 시기에 구입) 쪽이 상태가 훨씬 좋다. 디스플레이도 더 밝고 키보드도 깨끗하고 ...... 나는 컴퓨터를 얼마나 더럽게 쓰는 것인가 ......
다들 메신저를 바꾸니마니 이야기하지만 정작 들어가 있는 오픈채팅 여러 개에 속한 사람들 수 백 명은 그냥 '좀 불편하네요' 하고 그냥 하던 말을 이어갈 뿐임.
집에오다가 고양이사진찍었는데 나중에 보니 고양이 주변에 담배꽁초 여섯개 있더라
특히 카라비너같은 앱들은 앱이 켜진것처럼 보이지만 작동 안해서 재설치해야했다.
타임머신으로 복원하면 영혼까지 옮겨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
앗차... 그게 존스법이구나
이쯤되면 미국 밖에서 밀려온 공기로 호흡하는 미국인들에게 관세 때릴 기세.
광고 받은거 소화하기전까진 못되돌린다 그건가
아니잠만. 광고 받아놓는게 4분기까지인거냐
타임머신으로 랩탑 전체복원 한 반쯤 하다가 아니 왜이리느리지? 하고 보니 독에 usb 2 포트에 꽂았네 ...... ㅅ밤 이거 이제와서 다시하기도그렇고 나참
회사 바로옆 아파트 살고싶다. 그게 얼마냐면
게임지능이 극히 떨어지는 내가 게임을 만들어도 되는걸까
걍 원본 랩탑에서 타임머신 떠서 걍 두번째 랩탑에 올리면 끝날줄알았는데 중간에 OS 업그레이드가 끼어 몹시 귀찮게됐다.
우물에서 빵샀어
@unninni ?!!?!
헐... 맥os 26에서 만든 타임머신 백업은 이전 버전에 복구 안되네?!
트럼프 계엄 가자
우울해서 빵샀어
우울해서 빵샀어
똑같은 랩탑을 두 개 쓰는 거니까 한쪽에서 타임머신 백업해서 다른쪽에 복원해 둘 다 써도 되는거겠지...?!
바텐더 앱이 정말 필요한가? ........ 아닌거같아 삭제해버렸다.
누가 노션을 엔터프라이즈 도구라고 하였느냐
이걸로 m1 에어가 두 대가 되었다. 이제 회사에서 랩탑을 가져올까말까 고민할 필요가 없음!
멀리서 다른 집들 세탁기 다 돌아간 소리가 들려오는 일요일 밤.
앱등 관상은 똑같은가... 맥북 중고 사러갔더니 내 검은머리 버전이 나왔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