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 여기에는 웹브라우저로 접근 가능한 메신저 대화도 포함됨.

흠......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 웹브라우저가 에이전트를 내장하고있으니 메일, 캘린더, 할일을 읽고 알아서 필요한 할일을 등록하거나 알아서 일정을 등록하거나 할 수 있다.
근래 했던 프로토타이핑은 처음엔 CLI 환경에서 파이썬 가지고 했는데 이것도 함수는 기계가 만들어줬다. 또 고닷 2D로 시각화할 때 에셋은 에셋 스토어 그런 거 뒤질 것도 없이 그냥 기계한테 만들어달라고 했다. 덕분에 이미지 에디터를 열 필요도 없었음.
요즘 세상에 프로토타입은 기계가 고닷스크립트 짜주고 기계가 에셋 만들어주고 기계한테 스프라이트 프레임 수 말하면 만들어준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 이전에 엔지니어 아티스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일 상당수는 그냥 나혼자 기계와 해낼 수 있다.
@draco 아하! 가벼운 타건감만 납득하면 되는군요!
해피해킹과 똑같지만 해피해킹보다 조용한 키보드를 획득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왜 영어권에서 마지막 퍼즐이 ㅈ같다고 하는지 납득함.
각주 달기 너무 힘든데 ..... 각주 자동으로 달아줄 수 없나 ... 대강 참조했다치고 ...
@fuzzysystem 이거야말로 진정한 시분할 멀티태스킹...!!
...... 15분이면 이동 예상시간의 절반이야 ......
후 ...... 택시 ...... 15분만에 왔어 ㅠㅠ
장패드 하나 있어야하는데 뭐사지 ...... 입사할때 받은 장패드가 ...... 거의 파괴되기직전임
오늘의 교훈. 주말에 블로그에 뭐 쓸거면 리서치는 주중에 마칠 것. 리서치 작성을 하루에 하려니 뒤진다진짜
랩탑이 두개니 좋긴좋은데 각각의 가동시간을 생각하면 ........ 이게 뭔 돈지랄인가싶고 ...
3.5인치 폼펙터에 nvme 욱여넣고 펠티어 소자로 냉각하는 뭐 그런 제품 안나오나
아니근데 요즘 세상에 팀플을 왜 사람과 시키는거지. 기계랑 시켜도 비슷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는데.
근데 이쯤 되면 블로그 글이 아니라 ...... 그냥 스터디 노트를 공개하는 수준인듯.
나는 이미 쓰며 이해했기때문에 ..... 다른 사람을 이해시킬 의도가 별로 없는게 문제인듯.
아무도 읽을 수 없는 글을 쓰는데 재미들린거같다.
wal. 테이블에 쓰기전에 짖는다. 월월월
청계산 씨씨티비로부터 정보. 아니 주말에 산에 단체로 왜갑니꽈 ㅠㅠ
오늘 단체로 청계산 올라간 게임회사 어딥니꽈
md5가 여전히 적대적이지 않은 환경에서 파일 손상을 감지하기에 저렴하고 효과적이라는 걸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보안 쪽에서는 완전히 드랍되었다 보니 가슴으론 이해하기 어려워함.
폰이 오래되니까 케이스 선택 폭이 확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