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사고에 웃으면 안되지만 잠깐 웃겠다. ...... 연세로 미루어 다윈상을 받지는 못하겠군.

냉망 죠와 근데 추워
다만 ... 아직 브라우저를 벗어나는 에이전트를 사용하고 있진 않아서 이건 개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일단 토이프로젝트에 에이전트를 공격적으로 적용해볼 생각.
그래서 ... 개인적으론 꽤 많이, 분야에 따라서는 공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음.
또 기획서 잔뜩 먹이고 상호배타적 요구사항을 찾는것도 훌륭하고. ...... 안 쓸 이유가 썩 많지는 않음.
흠...... 기계에 기획서랑 코드 먹이고 빠뜨린 요구사항 있나 체크하는거 최곤데 ......
예전애는 명절에나 떡국을 먹었가 때문에 떡국그릇 수가 나이의 기준이 되지만 이즈음은 연중 언제나 먹기 땨문에 떡국이 나이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그럼 뭐로 대치할 수 있을까? 일 년에 한번만 먹는 것이 뭘까? 기생충약?
차별금지법, 이번에도 반대하는 개신교계···‘종교’ 예외 조항을 넣자고? [설명할경향]
www.khan.co.kr/article/2026...
"이미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서는 ‘종교적 행위’인 예배, 설교, 전도 등은 애초에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고용, 재화·용역 공급, 교육기관의 교육·직업 훈련, 행정·사법절차 서비스 등 4가지 영역에만 적용됩니다. 또 ‘특정 직무를 할 때 불가피한 경우’ 등은 차별로 보지 않기로 해, 종교 관련 직무에서 사람을 뽑을 때도 무리가 없다고 했어요."
차별금지법, 이번에도 반대하는 개신교계···‘종교’ 예...

khan.co.kr
차별금지법, 이번에도 반대하는 개신교계···‘종교’ 예외 조항을 넣자고?[설명할경향]
올해 들어 국회에서 2건의 차별금지법이 발의됐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과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입니다. 두 법은 모두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장애·병력·나이·언어·국적·출신민족·종교·인종·피부색·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개인이나 집단을 차별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이번에도 보수 개신교계는 즉각 반대했습...
@bloodsuckwitch 이 모든게 로마 잘못입니다 ㅠㅜ
openai 모델을 사용하기 시작하니 일단 질문의 난이도를 평가해서 로컬에서 처리하거나 외부로 보내되 싼 모델에서 비싼 모델 사이에 어느쪽으로 보낼지 평가하는게 중요하네. ......... 아니잠만. 이게 퍼플렉시티잖아??
길고양이들 구강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우니 입 열때 사진 찍어 볼 수밖에.
동네 고양이들이 다들 아파
현재 중요한 문서들만 OpenAI 모델을 쓰고 이제 액티브하게 쓰지 않는 문서만 로컬 모델을 쓰면 대강 돈 너무 많이 안 쓰고도 버틸 수 있을 듯.
ollama로 돌린 로컬 모델에 비해 .... OpenAI 모델 답변 퀄리티가 좋긴 좋다 [....]
아 ... OpenAI API로 대량의 문서를 임베딩해서 로컬 벡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두면 OpenAI 모델에 쿼리를 보내려면 일단 로컬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한 다음 그 결과를 전송하고 다시 결과를 돌려받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처리시간이 좀 걸린다.
무서워서 돌려놓고 자러 가진 못하겠다.
헐...... 일단 임베딩부터 로컬에 비해 한 10배 이상 빠르네 [......]
@pkgupdt 분야가 상당히 다르긴하지만 고프로가 비슷한 문제를 심각하게 겪지않았나 싶어요. 영상처리 칩 하나 만들어 몇 세대 동안 재사용하느라 초기 세대는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못 따라가 실시간 보정기능이 엉망이고 후기 세대는 칩 성능을 너무 쥐어짜서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기를 반복하더라고요. 영상처리 칩 설계능력을 수작계열화 하자니 부담이고 안하자니 경쟁이 불가능한 완전 골아픈 지점이 아닌가 싶어요.
아니근데 ...... 텍스트 60메가가 벡터데이터 60기가로 변하는 마법 ...... 이거 너무 커서 하드로 옮겨야할듯
최근 사이클링 선수의 트레이닝 중 난 사고는 정말 안타깝다. 제주 뺑뺑이 돌다보면 텅 빈 산간도로에서 저 훈련 하는 분들을 마주칠 수 있는데 사실 눈 감고 달리는 거라 운전자 말고도 전방 주시하는 사람이 더 있어야 한다. 게다가 그 사람이 선수에게 바로 의사 전달 가능해야 한다. 근데 ...... 보통 그렇게 준비하진 않는다. 빠른 속도는 문제가 아니다. 원래 이 훈련이 차로 바람 막고 냅다 달리는거 맞다. 근데 ...... 도로 주시가 안되는 상황은 ...... 너무나 위험한거 맞다.
사실 컨플루언스의 rovo에 기대가 컸는데 아직 rovo는 컨플루언스 문서 전체를 읽고 답하는 요구사항에 잘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anythingllm에는 컨플루언스 클라우드 문서를 긁어오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주 많은 문서를 읽히려면 anythingllm이 제공하는 gui만으론 답이 안나오고 api를 통해 밀어넣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약 1.1만 문서를 읽혔더니 벡터데이터베이스 크기가 60기가가 됐고 자연어 검색과 여러 문서에 걸친 질의응답에 좀 느리지만 적절히 대답하는 퍼플엑시티 스페이스 비슷한걸 갖추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문서를 먹이고 이것저것 질문하는 파이프라인을 로컬에 구축하려면 anythingllm이 꽤 괜찮습니다. 문서를 먹이고 임베딩 모델 올려 벡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이걸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맥락을 나눠 질문하는 등의 기능을 단일 컨테이너로 전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백악기때부터 미뤄왔던 도쿠위키 백업을 컨플루언스로 이관했다. ........... 진즉에 할 수도 있었지만 .......... 오랜 세월 미뤄 온 덕분에 기계에게 시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었다. 다음에도 할일 생기면 미뤄야지?!
시간이 지날수록 질문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짐.
로컬에서 문서 11000개정도를 기계가 읽고 기억하게 만드는중인데 이거 약간 네오에게 무술 가르치는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