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 한국같은 시장에서 구글이 폰 출시하면 ...... 한 20개정도 팔려나 ...

지하철 타는데 바로 앞에 후불교통카드 찍은 아죠시 이번달 사용 누적금액이 나랑 똑같아 ......
아 진짜 사인츠의 헌신 대단하다 했는데 알본 핏스탑하고 둘이 샥 자리 바꿀 때 진짜 .................... 이걸 맥라렌에서 할라고 했어봐. 노리스한테 레이스엔지니어가 30분동안 토론회를 했어야 할 거임.
러셀: ㅆ발! 5초 패널티 받고 말래! 레이스디렉터: 어 그럼 드라이브스루패널티. (약 25초) 러셀:
게다가 이 전략의 최대 피해자인 메르세데스, 그리고 타이어 위스퍼러 러셀이 빡쳐서 누벨시케인 무정차 통과해버리는 진귀한 광경을 또 언제 보겠음 [......]
욕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그걸 이해하지만 어제 윌리엄스의 핏스탑 타이밍을 벌기 위핸 깽판쇼는 솔직히 전략적 승리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싶음.
어차피 아무도 지키지도 않고 또 현대적인 검색엔진의 역할을 겸하는 느낌이라 블로그에 AI 접근 거절 페이지를 없애버림. ...... 사실 페이지를 만들 때부터 이거 좀 ... 약간 러다이트 운동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아니 뭐야 ... 나스카에서 코멘테이터가 드라이버에게 말 거는 거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ESPN F1에서는 코멘테이터가 경기중에 팀 보스에게 말을 걸잖아????
아라사카가 주식회사였으면 어땠을까
어떠냐! 윌리엄스 깽판의 뜨거운 맛이..!!
...... 분명 어제 밤에 되게 재밌는 레이스를 보고 잤는데 아침이 되니 다들 어제 모나코 그랑프리는 망했다고 이야기하고있잖아??!!?!
아 오늘 간만에 재밌었다. 심지어 모니코가 재밌다니 어이없네

















